ㄷㄷㄷ
영화 한편봤누..
고3이고 중학교 때 친구, 각자 다른 학교 다녀 고1 때는 서로 힘든거 털어놓는 사이, 자주 만나는 사이였고 고2부터는 학업 때문에 잠깐 멀어졌다가 2학기 때부터 나랑 잘지낸게 그립다고 연락와서 만나고 있어 그때부터 얘가 전화로 학교가기 싫다는 말을 자주해서 처음에는 장난으로 받아쳤는데 너무 자주해서 그러면 조퇴나 결석을 해봐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말씀 드려봐 부모님은 ok하셨는데 애들, 쌤들한테 눈치보여서 싫대…. (아 그리고 조퇴를 이미 20번 정도 함) 아니면 자퇴를 진지하게 생각해봐 그건 또 싫대 그래도 고등학교는 나와야할 것 같고 검정고시 딸 자신도 없대 전화도 하루에 최소 3번정도 오는데 내가 끊을 때까지 잘 안끊고 아무 말도 안하거나 학교가기 싫다 이 말만 계속해 내가 무슨 말을 하면 거의 씹..
이따가 사건반장에서 이 사건 다룬다고 함 다들 봐봐 오후 6:30 시작임 인스타 스토리에 사진들 올려서 지금 난리난 그 간호사가 다니는 병원 맞음ㅇㅇ 올라온지 얼마 안된 글임 다들 그것이 알고싶다 , 사건반장, 궁금한이야기y 이런곳에 제보 좀 해줘 .. 나도 원래 이런거 안하는데 이번 일은 너무 화난다 꼭 공중파까지 알려졌으면 좋겠어
응 근데 난 애 안낳을거야~~ [그것을 알려드림] 이 나라의 젊은 의사들은 어쩌다 소아과를 포기하게 되었나? 1. 출산율 낮아서 소아과 안 하는 거 아닙니다. 애 다섯에서 하나로 줄었다지만 한 명에 한 번씩 다섯 번 올 거 한 명 데리고 열 번 와요. 점심을 평소보다 덜 먹고 트림을 두 번이나 해서 배에 이상 있을까봐 걱정된다고 데려 옵니다. 이마에 모기 물린 게 사흘 넘게 자국이 있다고 응급실로 와요. 진짜 옵니다. 절대 출생아 수는 적지만 미숙아 / 선천성 질환 / 만성 질환자들 급증해서 환자군의 크기와 필요한 진료양의 규모는 적지 않고요. 소아 인구 줄어서 비전 없다 소리는 제가 전공의 지원하던 15년 전부터 나왔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하겠다던 매니아층이 있었어요. 근데 왜 하필 이제야 문제가 될까요..
속상한 마음에 쓰고 맥주 한 캔 먹고 자고 일어났는데.. 세상에 일이 너무 커졌네요.;;; 대충 조언 몇 개 달리면 그거에 참고해서 행동하고 글 지우려 했는데.. 빨리 조치 취하고 글 삭제 해야겠네요.ㅜㅜ 아무튼 댓글들은 잘 확인했습니다. 제가 이상한 게 아니었네요. 변명같지만 제가 두 사람 사이를 별 액션 없이 넘어갔던 건, 집안에서 저는 보통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 동생과 남편은 해결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입니다. 저 스스로도 일부 동의하는 바라 다른 가족들을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일도 말해봐야 내가 오바하는 것, 예민하게 구는 것, 분란 일으키는 것 밖에 되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애써 참고 있었어요. 또한 이전에 남편에게 처신 똑바로 해라 말했을 때에 남편 대답이, ㅇㅇ이에게 ..
아래는 블로그인데 지금은 비공개 전환됐다네요 출처 https://theqoo.net/index.php?mid=hot&filter_mode=normal&d0cument_srl=2662255418&d0cument_srl=2662255418
주작이라는 댓글이 간혹 보여서 경찰불렀을때 도어락해체한거 사진 첨부했어요 ------------------------------------------------------- 안녕하세요 . 저는 부산 연x구에 혼자 사는 30대 초반 여성입니다 억울하고 답답해서 커뮤니티에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손이 떨리네요. 평범한 일상을 보내오다 해외여행을 떠났는데 그사이 일면식도 없는사람이 저희집의 도어락을 교체한 후 하루를 지낸 바람에 저는 하루하루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11월14일(월)에 다낭으로 여행을 갔다가 18일(금)오전10시경 집으로 도착하였습니다 . 엘리베이터에서 내려 집앞에 도착했는데 있어야 할 택배가 없어서 의아했습니다. 그리고 도어락에 비닐이 붙어있어 자세히 보니 완..
아는 언니가 있어요 모임에서 만난거라 여럿이만 만나다가 어제는 처음으로 단둘이 만났거든요 밥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속옷 얘기가 나왔는데 자기는 b입는데 좀만 더컸으면 속옷사기 힘들었을거래요 그때까진 그냥 별생각없이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하고 말았거든요 근데 같이 옷사러 돌아다니다가 에*린 보더니 자기 속옷사야된다고 들어가재요 그래서 같이 골라주고 있는데 너도 하나 사~ 하면서 어떤 속옷 75a를 대주더라구요 언니 나는 사이즈 없어서 못사~ 하면서 멋쩍게 웃었더니 엥? 왜~ a도 커??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 나 70c입는데? 했더니 막 비웃듯 웃으면서 니가 무슨 c컵이야 내가 b입는데 ㅋㅋㅋㅋ 하는거에요 솔직히 그언니 밑둘레 80은 될거같은데 아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80b면 70c랑 크기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