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싸우기 싫고이겨먹으려고 같이 고집부리는것도 짜치고여자친구 행동에 불편한게 좀 있어도 이해해주고상처주지 않으려고 돌려서 말하거나 참아주는게그냥 감정적으로 싸우고싸우면 누가 잘잘못을 했는지 끝을 봐야 풀리는것보다나은거 아닌가요?여자친구가 화가 나면처음엔 대화로 풀어보려고 노력하고그래도 화가 안풀리는거 같으면 사과도 하고너무 흥분한거 같으면서로 조금만 진정할 시간 갖고 생각한다음조금 이따 다시 얘기해 보자고 하고여자친구가 흥분이 좀 가라앉은거 같으면내가 생각해보니 내가 배려를 못한거 같아 미안해하는식으로 다시 사과하고 끝내는데요즘엔 어디서 들은건지제가 회피형이라고 제 버릇을 고치겠다며사과하는걸로 안끝나고언제 무엇을 어떻게 잘못했는지본인이(여자친구)가 어떤이유로 화가난건지앞으로 재발 방지를 위해 어떤..
본가에 와서 와이프랑 어머니/아버지랑 중식당에 감.서빙하시는 분이 30대될까말까 한 분이었는데, 아버지가 티슈가 필요해서"아가씨.. 저 물티슈 가져다 줄 수 있어요?" 했음식사하고,둘이 집으로 오는 길에 와이프가 대뜸와 : 아버님이 아까 종업원한테 아가씨라고 한거 좀 그렇지 않아?나 : 왜?와 : 그냥 저기요라고 부를수도 있는데, 아가씨라는 말을 쓰시는게 좀 그래나 : 어?와 : 자기가 말씀드렸으면 좋겠어나 : 뭐를?와 : 아버님께 아가씨라는 말 쓰지말라고나 : (뭔 x소린지 모르겠네...) 지금 무슨말 하는지를 모르겠어와 : 요즘 아가씨라는 말 안써. 아가씨라고 하면 안좋은 이미지가 있어나 : (하...) 아버지 세대에선 일면식 없는 손 아래인 여성을 존중해서 부르는 말이 아가씨일 뿐임. 그렇게 ..
댓글보니 이말도 맞는거같기도하고 ..
그냥 이사람 천재임
ㅋㅋㅋㅋㅋㅋ 조롱 장난아니넼ㅋㅋㅋ
ㄷㄷㄷ
ㄷㄷㄷ 천적이 진짜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