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 : 이름없음: 2014/08/11 11:43:32 ID:Sa2qFJaRc8c 현재 나는 부산에 서식하고 있는 고등학생이고, 여섯살 차이나는 언니는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어. 언니는 공부를 썩 잘해서 산뜻하게 인서울을 한 인간인데, 술 주정이 밤마다 나에게 전화에서 수다를 떠는 거였어. (그러니 내 성적이 좋지 않은 건 다 언니 탓이지.) 그런 언니에게서 들은 괴담 세 개가 기억나. 들려줄게. 2 이름 : 이름없음: 2014/08/11 11:47:42 ID:Sa2qFJaRc8c 이건 언니가 친구에게서 들은 이야기라고 해. 그 친구는 모 대학 경영학과 학생이었는데, 그 대학은 매번 축제가 끝난 날 일주일의 텀을 주고 시험을 치는 굉장히 구린 스케줄을 조직하고 있었어. 그 언니는 집..
제목은 "룸메를 죽이고 싶어 ww" 라는 스레였습니다. 1 제목그대로 w 룸메가 매우 짜증난다 w 룸메이트 라고 하는게 짜증나는 녀석은 이놈이 처음이다w 2 우왓! 진짜 살인스레야 이거?wwwww 3 대체 뭘한거야 룸메 wwwwwwwwwwww 8 그전에 왜 죽이고 싶은지나 들어 보자구 wwww 무언가 되게 한심한 이유일것 같은 기분 wwwwwww 14 스게wwwwwwwwww 덮치진 말아. 17 14
ㄷㄷㄷ
139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20:19:13 ID : nXzbzWi4KZh 어쨌든 그렇게 계속 짝이였는데 다행히 그날 이후론 빵은 치웠더라고 그리고 그 다음사건은 지갑사건이야 140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20:20:57 ID : nXzbzWi4KZh 중딩때는 좀 발암이였던 사건이 많아서 지갑사건만 쓰고 바로 고딩때로 넘길게 소름돋는 건 고딩때 주로 나와ㅠㅠ 혹시 보고 있는 사람 있어??ㅋㅋㅋㅋ 141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20:23:08 ID : 1hhy1DBvyFh 나 보고있어 142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20:28:24 ID : 2leGnwk4Mql 나도! 14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20:46:19 ID : Mktvu0..
3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16:05:47 ID : mE5Xy3V89tj ㅂㄱㅇㅇ 4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16:05:50 ID : h81g0q0q6km 오오오 5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16:06:00 ID : nXzbzWi4KZh 새손이랑 같은 반인 적은 중2때 한 번이랑 고1때 한 번 이였어 뭐 고2때도 같은 반은 확정이지만 아직은 고2가 아니니까 2번이라고 칠게 6 이름 : 이름없음 2019/01/22 16:07:19 ID : nXzbzWi4KZh >>3 >>4 (보고있다니 놀라운 걸 ..?) 중2때는 그냥 왕따인 애 인줄로만 알았어 솔직히 난 걔를 무지 싫어하던 무리중에 한 명이였지 물론 괴롭히거나 그러진 않았어 7 이름 : 이름없음 2019/01/2..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