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름 :이름없음2018/08/17 08:26:46ID : A5atwNxVf9e 안녕!! 요즘 이웃집 사람과 관련해서 이상한 일들이 생겨서 얘기해보려고 해 사람에 관한 내용이라 괴담 판에 맞는 내용인지는 잘 모르겠네.. 스레딕은 예전부터 쭉 해왔지만 막상 직접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라 어색하다 ㅋㅋㅋ 문장력이 없어도 이해해줘 우선 우리 가족은 3년 전에,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 이 집으로 이사오게 되었어. 그 당시만 해도 신축빌라여서 입주한 가구는 우리 집과 1층뿐이었어. (빌라는 4층으로 되어있고 층마다 두 집이 문을 마주 보고 있는 형태야) 그리고 점차 사람들이 이사오며 빈 집이 채워져갔고, 문제의 이웃집 사람들이 우리가 입주한 후 약 2주 뒤에 제일 마지막으로 이사오게 되었어. 2이름 :이름없..
1 이름 : 이름없음 2018/11/06 10:53:27 ID : cGtzhxO8jhd 얼마 전부터 자꾸 배란다에 물이 고이더라고 처음에는 비가 왔는데 내가 창문을 안 닫아서 빗물이 들어온 줄 알았어 근데 이상하게도 물이 바짝 마를 정도까지 없어졌다가 또 몇 일정도 지나면 다시 물이 고여 그리고 배란다 전등도 이상하게 낮에는 잘 켜지는데 밤만 되면 잘 켜지지를 않아 그리고 물이 고이기 시작한 시점부터 이상한 꿈을 꿔 너무 무서워 2 이름 : 이름없음 2018/11/06 10:55:06 ID : qo3Qlhhz9in 엄...혹시 집이 좀 오래됬다던가? 윗집 배수관이 터졌다던가? 아님 괴담판이니까 집이 수맥위에 있다던가? 3 이름 : 이름없음 2018/11/06 10:56:17 ID : cGtzhxO8jhd..
손에 꼽는 레전드 괴담 1 이름 : 이름없음 2018/09/21 03:41:01 ID : ala5XulfPjA 혹시 안 자는 사람 있어? 내가 고등학교 때 신기한 일을 겪어봤어 18살에 있었던 일인데 벌써 10년이 지난 일이네. 들어볼래? 2 이름 : 이름없음 2018/09/21 04:07:49 ID : BBwFhe7tjs7 뭔데?? 3 이름 : 이름없음 2018/09/21 04:15:38 ID : ala5XulfPjA 나는 고등학교 때 할머니 댁에서 살았어. 아버지랑 어머니가 해외수출 관련 일을 하셔서 외국으로 나가셨고 나는 외동딸이라 할머니 댁으로 한 1년에서 2년을 살았던 것 같아. 우리 집은 그래도 넉넉히 산 편이였는데 우리 할머니는 대형마트나 백화점 보다는 매일 같이 시장을 다니셨어. 어느날 학..
레전드 썰
소름주의
15년 전에 들은 썰. 그 후 새벽 3시만 되면 계속 깼었음 광주광역시에 대주라는 이름을 가진 오래된 아파트가 있습니다. 몇년전의 일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이아파트의 어느동 11층에 김연태라는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이 살았습니다. 어느 해 여름 방학이었다죠. 김연태는 외출을했다 집으로 돌아오다 우편함을 살피게 되었습니다. 전화요금 고지서 같은 우편물이 몇개 들어있어 우편물을 챙기던 김연태는 옆집 우편함에 예쁜 꽃 무늬 편지가 들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연애 편지임을 한눈에 알아 본 연태는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옆집에도 고등학교2학년 쯤 되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그 여학생에게 온 편지가 틀림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태는 주변에 아무도 없음을 확인했고 또 우편함 앞에 있는 엘리베이터가 몇층에 머물러 있는..
주로 나타나는 지역은 경상도이며 최근까지 목격담이 이어지고 있다고함
꿈을 함부로 사면 안되는 이유
항상 조심해야함
그것이 알고싶다 레전드편 익사체에 남은 손자국 해결편
저주 인형...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