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휴학하고 만나던 남자친구가 있음. 2. 폭력적인 모습을 보고 헤어지자함 3. 그러다 몰래찍은 영상 유포하겠다 협박을 당함. 4. 이후 둔탁한것 등의 물건으로도 폭행을 당함. 5. 이후 남친이 일하던 곳에 끌려감. 6. 단순히 술 따라주는 일이다라며 강제로 일함.(향간에 떠도는 성매매업소가 아님) 7. 짧게 일했다 8. 거기서 번 돈 다 뺏겼다. 계좌 증거있다 9. 이후 도저히 못하겠어서 그만하겠다함 10. 또 폭행당하고 가족에게까지 말하겠다 협박당함. 11. 이때가 첫 방송했던 시기 12. 이때 폭행당했던 사진들도 있음. 하루에 두번씩은 맞았던것같다 13. 그 일 그만두면 돈은 어케 줄거냐? 했더니 방송해서 주겠다함. 14. 이때도 거의 매일 맞았다. 얼굴때리면 티나니 다른 곳을 맞았다. 15. 처..
안녕하세요.. 30대중반 남자입니다 여기에 글을 쓸까말까 고민하다 결국 써봅니다 저 욕해도 좋습니다 그냥 한마디만 해주세요.. 저는 직원 얼마안되는 공단쪽 현장에서 대리로 근무하고 있고요 일하는 직원중에 26살 동생하나 있는데 저랑 친해서 복권같은거 같이 사거나 밥 자주 같이먹고 그럽니다 제가 그 동생한테 커플끼리 여행한번 가자고 했거든요 그 동생 여자친구랑 제 여자친구랑 이렇게 넷이 커플끼리 가자고했어요 제 여자친구는 30대이고 그 동생 여자친구는 24살이라 아직 어립니다 그 친구도 직장 다닌다고 그랬어요 아무튼.. 그렇게 넷이 강릉으로 바다를 보러가기로 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제안했을때 동생 여자친구인 입장에선 남자친구 회사사람이고 안목도 없는데다가 모르는 사람이니 거절할 줄 알았는데 같이 놀러가는거라..
안녕하세요. 와이프랑 같이보려고 글을 써봅니다. (와이프가 글솜씨가 없어 저보고 쓰라고 함) 저희 부부는 올해로 결혼 18년차이며, 중2 딸아이와, 고2 아들을 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요즘 골머리를 앓고있는게 한가지 있는데요.딸아이가 아이돌(걸그룹)을 하고싶어합니다. 처음에 걸그룹에 관심을 보인게 초등학교 4학년때 일겁니다.갑자기 학교마치고 달려와서는, 엄마 아빠 나 가수할래 아이돌할래 그러길래,어어 그래~ 아이돌 해~ 했지요.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티비속 춤추고 노래하는 아이돌들이 얼마나 화려해보이고 예뻐보였겠습니까..근데 그게 이어져 4년이나 올줄이야.. 아주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그간 과정들을 보면.. 초4시절 이후, 어디서 얘기를 듣고온건지, 인터넷 검색을 하고왔는지,자기도 댄..
ㄷㄷㄷ
오늘 저희 유치원에서 간식으로 토마토 떡볶이가 나왔어요 간식과 식사는 항상 부모님들 단톡방에 공지 드리고 있어요 단톡에서 고추장, 고춧가루가 아닌 토마토소스로 만든 새콤달콤한 어린이 떡볶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우리반 한 아이가 맵겠다 나 안먹어 이래서 ㅇㅇ아 이거는 새콤달콥한 토마토로 만든거야 그래서 빨갛지 멋쟁이 토마토가 지율이 위해서 토마토소스 됐네 먹어볼까요? 라고 해도 싫어 매워 싫어 이러더라구요 옆친구가 이거 안매워 맛있어 완전 스파게티야 맛있다 라고 말을 했는데 거짓말쟁이 거짓말치지마 너 싫어 이러더라구요 사실 이날 편의점에서 저 먹을려고 샀던 롤케익 있었는데 아이에게 반 떼서 줬어요 지율이는 간식 못먹겠다고 하니 특별히 주는거야 진짜 안매운데 맛있는데 아쉽네 하면서 줬거등요 와 롤 케익 이..
댓글에 외벌이여서 그러냐고 하는데 맞벌이입니다 물론 남편월급이 제월급보다 1.3배 정도 더 많이벌어요 결혼하고 첫명절 때 친정엄마가 결혼하고 처음이니 일찍 가라고 했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시댁과 남편은 그걸 당연하게 여기더라구요. 그게 첫 시작이였습니다 나중에 저희 친정엄마가 이럴줄 알았으면 하루 일찍 보내지 않았을꺼라고 하드라구요 시댁도 딸이 있으니 일찍 보내줄주 알았다고 하셨어요... 제목 그대로 시누이가. 곧 다가오는 명절에 가족여행 가자고 합니다 가족 여행 갈수는 있죠.... 문제는 날짜입니다 2주전 시댁행사 때문에 시댁이 전라도라서 내려갔습니다 자차로 3시간 정도 걸려서 멀긴하지만 친정도 그 근처 지역이라 시댁 행사갔다가 친정부모님도 잠깐 볼려고 아이들과 갔습니다 시댁에서 저녁먹고 시누이가 그러더..
후배들 개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방탄 진 정국 지민 뷔 제이홉 알엠 슈가
뭉클..ㅋㅋ
와.. ㅋㅋ
일하는 가게 사장님이랑 언쟁이 있었는데 억울한게 있어서 글 씁니다 손님이 드시고 가신 뒤 테이블 치우다가 사장님이 전화 받으라고 재촉하는 바람에 급하게 가다가 떡볶이 그릇을 매장 의자에 쏟았어요 (손님은 한명도 없었어요! 손님한테 쏟은건 아니에요! 천이 씌워진 의자였는데 떡볶이 소스로 인해 엉망이 됐고 저는 정말 수십차례 고개 숙여서 진지하게 사과 드렸고 또 제가 먼저 똑같은 의자로 하나 사드리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그런데 그날 일하는 내내 조심 좀 하지 그게 뭐냐며 계속 혼을 내셨고 저는 계속 사과+변상해드리겠다고 했으나 정말 일하는 4시간 내내 계속 화를 내고 혼을 내셨어요 솔직히 그쯤 되니 저도 짜증이 나더라구요 제가 잘못을 인정 안한것도 아니고 사과도 수십차례 했고 앞으로 조심하겠다, 물어드리겠다고..